메탈퍼즐#12 - 날렵한 배트윙을 만들다. 조립 - 메탈퍼즐, 프라모델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에 실망했던 그 기분이, 배트윙을 만들면서 좀 날려버렸다고나 할까? 같은 수입업체 인 것 같은 데, 이 번에는 재질도 그렇고 설명서도 그렇고 상세하다. 사실 많은 영웅들 중에 가장 연약(?)해 보이는 히어록 배트맨이 아닐까? 아이언맨이야 토니스타크가 철갑을 두르면 무적이 된다지만 사실 배트맨은 가진거라곤 망또랑 그리고 배트카ㅏ 배트윙 정도? ㅎㅎ.. 무적이라고 하기엔 뭔가 참 연약하다는 생각이 든다만 . 

여튼 개인적인 생각은 접어두고, 메탈웍스 조립이나 해보세~











파츠와 설명서를 보니 
이 번에도 참으로 힘들 듯 












첫 조립품은 아마 배트윙의 본체 부분인 듯 







저기 원뿔모양을 볼때마다 식은땀난다. 
아직 제대로 마음에 들게 접어본 적이 없어서 







여튼 위의 파츠들을 설명서대로 조립하면 
이런 배트윙의 본체가 되고 








아주 작은 파츠들 






설명서대로 휘었더니 







옷 조종석의 시발점이 되는 듯 







다음파츠도 휘어서 







본체에 연결하고 







다음 파츠도 휘어서 !
사실 난 저기 무늬 부분이 
더 이쁘다고 생각했는 데, 
설명서에선 반짝이는 그 반대로 접으란다. 







여튼 접어서 이렇게 연결하면 짜잔!!!
조정석이 된다. 










그리고 이런 파츠들을 






접어서 위에 꽂고 






옆부분을 접으면 






배트윙의 뒷부분이 되고 








박쥐날개 느낌의 






이녀석을 접어서 또 붙이면







짜잔.. 비행기 보조 날개가 된다. 








그리고 배트윙의 윙부분 파츠들을 







몸체와 연결해놓으면 짜잔.. 윗부분 완성~~













나머지 자잘자잘한 부품들을 접어서 






요렇게 접으면 되고 











날개 위에 붙이면 입체감이 살아난다. 

여튼 이렇게 배트윙의 윙부분을 더 붙여서 
마무를 하게 되고 







다음은 아랫부분 








이 부부을 접어서 








아랫부분의 밑부분에 붙이고 



밑판의 반은 살짝 휘어서 평면이 아니게 만든다음







작은 부품들을 시키는대로 접어서 







밑판의 옆구리에 붙인다. 







밑판에 다리를 붙인 다. 






그리고 밑판에도 날개를 붙인다. 







그리고 이 이상한 모양의 부분은 접어서 
아랫판과 윗판을 이어주며














마지막으로 발판을 접은 후에 
연결하면!!










짜잔 배트윙 완성!







생각보다 이쁘다. 






아참 날개의 윗 부분은 입체감을 주귀 위해 
평면으로 접혀 있던부분을 세워주면 된다. 



배트윙이 출동할 수 있도록 다음은 배트시그널을 만들기로 하는 데.. 



덧글

  • 키르난 2016/06/27 08:13 # 답글

    오히려 복잡한 제품이 제품 퀄리티 좋은건가 싶기도 하네요. 멋집니다..
  • 열정 2016/06/27 09:26 #

    늘 실수를 한개씩 하네요. 그 완벽함을 이루어내도록 계속 해야할 듯. 복잡해보일 수록 힘들지만 또 만들고 나면 멋져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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