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파견 가는 길 일상-기억을위한사진들

매주 월요일.
부산을 떠나 파견지로 간다.
이제 만 4년.

파견 생활에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매주 월요일 새벽이 두렵다..





2010년 10월 11일, 부산 주례지하철옆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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