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다시 돌아온 아이들 일상-냥이와멍이

해피의 아이들 중 한 곳에 분양간 애들이 파양되었다. 
견주의 급작스러운 건강악화로 키울 수 없는 입장이 되었다고, 다른 곳 알아보는 것 보다 분양준 우리에게 먼저 알려줬다는.. 여튼, 다시 데려오라 했다. 

약 1주일 떨어진 것 같은 데, 금새 우리를 알아보고 잘 지내는 녀석들 





해피가 마당에서 소라고둥을 씹고 놀고 있다. 








그 옆에 앉은 보석이 










육발이가 엄마 옆을 스쳐 지나더니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 잠든다. 













잠시 자세를 바꾸더니


















한 프레임 안에 잡힌 가족












해피는 아주 재미들린 듯 











아기 멍이 졸음이 몰려온다










곧 잠이 드는데











해피는 깔그작깔그작












아그작아그작 













씹고 잇따. 




이 사진 늠나 좋다












암턴 애는 자고 어미는 놀고













하지만 해피 잠시 일어섰다. 나에게 온다










계속 잠이 든.. 육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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